2008년 06월 01일
미디어 시대의 사유하는 도덕경
노자, 도덕경, 철학.... 이런것들에 대한 심오한 지식이 없는 내게 아니 제목조차도 생소한 나에게 이 책은 읽고 읽고 또 읽어도 제자리이고... 느림보 달팽이가 된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 주었다... 이 책을 내게 권해준 ...께 마음속으로 많은 원망을 해 가며 읽고 읽고 또 읽어보았다( 앞 부분만) 그 때마다 난 같은 페이지를 펼쳐 놓고 있었고 이해할수 없는 말들로 머릿속만 복잡해져 갔다.
어렵사리 이 책을 읽은후의 나의 소감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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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책에서 저자는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.
전문적인 지식을 추구하는 과학의 길과 달리, 지혜의 문으로 안내하고 인도하기 위하여 이 세상을 그 전체의 모습에서 깨닫게 하는 것이다. 철학은 인류의 가장 높은 지혜의 가르침들을 터득하도록 인도하는 길 닦기에 지나지 않다고 본다. 과학적 지식이 단편적이고 부분적인 앎을 전문적으로 추구하고자 한다면, 철학은 이 세상을 불변적 도의 모습에서 증득하게 하는 지혜의 탐구와 직결된다고 여겨진다. 인터넷과 미디어의 정보의 홍수에 살고 있는 지금 저자는 노자의 가르침에서 좀더 비움과 여유를 갖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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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책에서 저자는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.
전문적인 지식을 추구하는 과학의 길과 달리, 지혜의 문으로 안내하고 인도하기 위하여 이 세상을 그 전체의 모습에서 깨닫게 하는 것이다. 철학은 인류의 가장 높은 지혜의 가르침들을 터득하도록 인도하는 길 닦기에 지나지 않다고 본다. 과학적 지식이 단편적이고 부분적인 앎을 전문적으로 추구하고자 한다면, 철학은 이 세상을 불변적 도의 모습에서 증득하게 하는 지혜의 탐구와 직결된다고 여겨진다. 인터넷과 미디어의 정보의 홍수에 살고 있는 지금 저자는 노자의 가르침에서 좀더 비움과 여유를 갖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.
# by | 2008/06/01 17:03 | 트랙백 | 덧글(0)




